<p></p><br /><br />담당자 인수인계 과정서 비트코인 외부 탈취된 정황<br>비트코인 400억 원 분실…'피싱 사이트'에 속았다?<br>'관리 체계 부실' 지적…대검 "관련 매뉴얼 재정비"